미공방 회원전 < WE DO 그 세번째 전 >

(좌)김명숙, <장생도> (우)유점선, <금강산도>


우리 함께 그려낸 시간, 그리고 행복


일시 12월 13일(금) ~ 12월 19일(목)
개막식 12월 13일 (금) 오후 3시
장소 춘천미술관 제1전시실, 강원도 춘천시 서부대성로 7

춘천 고은미 작가가 지도하는 미공방 회원들이 오는 12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춘천미술관에서 회원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년여간의 미공방 활동을 정리 및 회고하는 시간으로 미공방에 개설된 두 반의 회원들이 서로의 작품을 자유롭고 편안하게 소개하는 자리이다. 미공방 회원들은 지난 1년 동안 정성들여 준비한 전통민화 및 소품, 생활소품 등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은미 작가는 “한솥밥 먹으며 오랜 시간 정을 나눈 회원들을 볼 때마다 각별하고 감사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저 역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공방을 이끌어 나가리라 다짐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인원은 다음과 같다. 유점선, 한지현, 김명숙, 양승희, 최금옥, 정의란, 송혜숙, 윤경희, 박민희, 조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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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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