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과기대 평생교육원 민화지도사 자격과정 개설

5월 1일부터 26일까지 접수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민화지도사 자격과정을 개설했다. 교육 과정명은 ‘민화지도사 2급’으로 한국민화교육협회 소속 교육원에서 1년 이상의 과정을 수료했거나, 타 교육기관에서 2년 이상 수료했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한국민화교육협회 소속 이사회에서 자격을 인장받은 사람도 수강할 수 있다. 손지영 작가가 지도를 맡으며, 교육기간은 총 20주로 수업은 매주 월요일 3시간에 걸쳐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오전반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지는 저녁반 2개반으로 구성된다.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민화지도사 2급 자격검정 시험에 합격할 경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민화지도사 2급 자격증이 수여된다. 자격증 취득 시 민화지도 강사로 위촉 가능하며, 민화지도사 1급 과정에도 접수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5월 1일부터 26일까지며, 방문 및 전화(055-370-8222)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수업은 6월 12일 개강한다. 박춘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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