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민화연구회, 총회 예정

▶홍화염장 김경렬 작가 공방에서 홍화염 체험과 작업과정 이야기를 듣는 장면

11월 29일 나락실갤러리서 개최

동국민화연구회(회장 인미애) 임원회의가 10월 17일 개최됐다. 인미애 회장을 비롯해 전상규, 송영옥, 원재식, 박주열, 최봉금, 유정서 회원이 참석해 총회와 관련한 협회 사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총회는 오는 11월 29일 수요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나락실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총회에서는 20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모여 올해사업 결산 및 사업보고 그리고 내년도 사업일정 등을 논의한다. 한편 내년도 전시회 일정과 장소, 그리고 내년 봄에 예상하고 있는 답사, 하반기 공방체험 등에 관한 이야기도 오고갈 예정이다. 한편 동국민화연구회는 민화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분야관련 장인과 애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해 회원들의 공방이나 작업장을 방문해 해당 기능을 체험하는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9호 홍염장 김경렬 작가의 염색기법을 체험하는 행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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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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