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익아트랩 민화연구소 소속 이문형×이재완×임미선 <삼색도展>

이재완, <레고X책거리 collection 1>

3人 3色의 다채로움

일시 8월 16일(수)~8월 20일(일)
장소 쌍용갤러리

이문형, 이재완, 임미선 작가가 8월 16일(수)부터 8월 20일(일)까지 쌍용갤러리에서 <삼색도展>을 개최한다.
이문형 작가는 반짝이는 재료를 사용해 명화를 패러디, 이를 민화와 접목함으로써 새롭고 세련된 미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재완 작가는 레고 장난감을 소재로 옛 민화를 재해석했는데 재밌고 신선한 구성에 주목할 만하다. 임미선 작가는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반려묘들을 담아냈는데 섬세한 표현과 서정적인 정서가 돋보인다. 이재완 작가는 “소중한 추억을 남기실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대전 지역 김수환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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