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아트21(글씨21) <신 문자도전新 文字圖展>

문자의 예술적 가치를 돌아보다

더아트21(글씨21)이 주최하고 아트센터 일백헌과 월간민화가 후원하는 <신 문자도전新 文字圖展>이 3월 23일(화)부터 4월 4일(일)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졌다. 이번 전시는 민화작가 14인과 글씨 작가 14인의 작업이 하나 되는 콜라보레이션 전시로 문자의 예술적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3월 23일(화) 오후 5시 30분에는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 오픈식이 진행됐다. 글씨21 석태진 대표가 진행을 맡았으며 (사)한국민화진흥협회 홍대희 이사장,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이영철 총장, 열린민주당 최강욱 국회의원, 월간민화 유정서 편집국장, 갤러리 일백헌 김경수 대표를 비롯해 참여 작가 몇몇이 참석해 격려와 풍성한 덕담을 나눴다.


저자에 관하여

월간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