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민화 작가회 세 번째 회원전 <그리고, 소망하다>

풀향, 꽃향 가득 풍기는 민화


일시 5월 10일(화)~5월 15일(일)
장소 대청문화전시관


대전 민화 작가회가 5월 10일(화)부터 5월 15일(일)까지 아름다운 대청호를 배경으로 자리 잡은 대청 문화 전시관에서 세 번째 회원전 <그리고, 소망하다>를 개최한다. 대전 민화 작가회는 대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혜영, 박진선, 신정원, 오경자, 유해순, 윤지예, 이미란, 이영미, 임동산 아홉 명의 작가가 전시에 참여해 4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민화가 담고 있는 상징과 소망을 화폭에 오롯이 수놓은 전통 민화를 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 작품 면면에는 수려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꽃과 나비가 어우러져 전통 미감을 자아낸다. 대전민화작가회 회원 김혜영은 “풀향, 꽃향 가득한 공간에서 <그리고, 소망하다> 전시를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힐링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꽃과 나비로 수놓인 이번 전시는 봄내음을 물씬 풍길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지역 박순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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