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민 개인전, 풍경 속에 머물다

정선의 서재, 은둔을 향유하다
남경민 개인전, 풍경 속에 머물다
  • 일시 : 11월 7일(금) ~ 12월 19일(금)
  • 장소 : 사비나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59
  • 문의 : 02-736-4371

남경민 작가남경민 작가의 전시 <풍경 속에 머물다>가 인사동 사비나 미술관에서 지난 11월 7일 열려 12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남경민 작가는 조선시대 정선, 김홍도, 신윤복 등 화가의 발자취를 탐구하고 그들의 삶이 녹아 든 작업실을 재구성한다. 남경민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오랜 시간 각종 문헌자료와 미술사학자를 직접 만나 자문을 받고 한국인의 철학과 정서를 탐구하는 등 오랜 시간 연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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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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