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업박물관 특별전시, 바라고 바라다

족두리(김재영)
김중업박물관 특별전시, 바라고 바라다
  • 일시 : 11월 18일(화) ~ 12월 14일(일)
  • 장소 : 김중업박물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212-1
  • 문의 : 031-687-0909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가 주최하는 <바라고 바라다>전이 11월 18일부터 12월 14일까지 김중업박물관(관장 박정균)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수복 문양이 들어있는 민화와 전통 생활용품 69점이 ‘장수를 바라는’, ‘입신양명을 바라는’, ‘가정의 만복을 바라는’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된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노재천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에 대해 “과거에서 현재를 가로지르는 삶의 상징이 담긴 유물과 작품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복의 의미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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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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