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춘 작가, 제8회 개인전 <용 백 마리 그림 이야기>展

상서로운 용 그림으로 행운을 전하다


일시 6월 5일(수) ~ 6월 11일(화)
장소 인사아트센터 4층,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1-1


김재춘 작가가 오는 6월 5일부터 11일까지 인사아트센터 4층 전관에서 제8회 개인전 <용 백 마리 그림 이야기>展을 개최한다. 한국화와 문인화, 불화를 접목해 민화적인 색채로 풀어내는 실험적인 작업에 초점을 맞추어 작품활동에 몰입해 온 김재춘 작가. 유화와 수채화물감, 파스텔화, 크로키, 불화와 수묵화 등 재료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김재춘 작가가 이번에는 전설 속의 상서로운 동물 용을 통해 관람객과 호흡하기로 마음먹었다. 나이가 들수록 더 참신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던 작가의 일관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용 백 마리 그림 이야기>展은 여름의 문턱인 6월 초에 인사아트센터에서 1차 전시를 마친 뒤 가을에는 제주도에 위치하는 김만덕기념관으로 자리를 옮겨 2차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주에서 열리는 2차 전시회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로 계획되어 있다.

저자에 관하여

월간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