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봄은 사랑을 타고

책가도 40×80cm×6 순지에 분채, 봉채

▲책가도 40×80cm×6 순지에 분채, 봉채

김선아

김선아 작가김선아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대한민국전통미술대전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0~2012년 터키, 북경 국제교류전, 2012년 정부중앙청사 문화갤러리 초대전, 2006~2015년 부산민화작가회 회원전 등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2013년 (사)한국미술협회 주최 <민화 아름다운 색채전>에서 개인 부스전을 열기도 했다. 한국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사)한국미술협회 민화분과 이사,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봄은 사랑을 타고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암수 서로 정답구나. 김선아 작가의 화조도에는 마음을 가득 채우는 사랑의 정서와 봄을 기다리는 설렘이 담겨 있다. 보는 이들이 행복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작가의 소망도 부드러운 색감과 고운 선으로 화사하게 피어난다. 모던한 감각으로 재탄생한 책가도에서는 과감한 생략과 패턴 적용에 의한 세련된 구성 그리고 현대적인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쾌한 화풍에서 작가만의 밝은 기운이 엿보인다.

책가도 40×80cm×6 순지에 분채, 봉채
화조도 40×95cm×6 순지에 분채, 봉채
 

저자에 관하여

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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