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송민화회, 회원전 수익금 일부 설원복지재단에 기부

이영덕 작가가 이끄는 금송민화회 회원들이 12월 1일(수)부터 12월 7일(화)까지 갤러리 라메르에서 선보인 회원전 수익금 일부를 설원복지재단 안양의집과 안양노인전문요양원에 기부했다. 연말에 금송민화회 회원들이 선보인 따뜻한 행보는 많은 민화인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다. 회원 수만 100여 명에 달하는 금송민화회는 2019년에 첫 창립전을 선보인 후 올해 두 번째 회원전을 통해 탄탄한 공력을 자랑했다. 전통의 아름다움이 깃든 민화 작품들과 기부라는 훈훈한 행보는 선한 영향력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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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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