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기독교박물관, 민화특별전 개최

독립의 꽃 유관순 열사 민화로 피어나다


일시 5월 16일(목) ~ 6월 30일(일)
장소 공주기독교박물관, 충남 공주시 제민1길 18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공주제일교회 기독교박물관에서 대규모 민화특별전이 개최된다. (사)한국민화협회(회장 박진명)와 기독교박물관(관장 윤애근)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5월 16부터 6월 30일까지 공주기독교박물관 내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지금까지 알려진 모습과는 다른 단아한 모습의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금수강산 한반도’, ‘그날이 오면’, ‘대한독립만세여 영원하라’ 등 네 가지의 주제로 구성했으며 민화 속에 역사적 사실을 투영해 조화롭게 담았다. 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 사진 50여 점도 함께 전시하여 100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때를 깊이 회상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공주제일교회 윤애근 공주기독교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100년 전 공주의 만세운동을 이끌었던 교회와 유관순 등 많은 독립열사들, 그들의 열정적 이야기들을 뜨겁게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자에 관하여

월간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