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창작 활성화를 위한 지원센터 개관

경기 여주시 도자세상에서 공예창작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공예창작 활성화 및 공예산업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공예창작지원센터가 조성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 이하 진흥원) 및 한국도자재단(대표 최연)과 함께 2019년 11월 8일 경기 여주시 도자세상에서 공예창작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원센터는 도자·유리·목공·금속 4개 분야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공예가들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작품활동을 시도할 수 있도록 ‘어울림의 장’을 제공한다. 특히 최첨단 디지털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융복합 창작이 가능하며, 공예산업에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www.공예창작지원센터.com)또는 한국도자재단에 유선(031-884-86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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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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