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관화민화교육자과정 10주년 기념전 본격 준비에 착수

오는 2020년 3월 인사동에서 개최 예정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관화민화교육자과정 개설 10주년 기념전을 위한 준비위원회가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10주년 기념전을 위해 뜻을 모은 5명의 준비위원(김유경 위원장)은 앞으로 1년여 동안 도록제작과, 전시 참여인원 모집, 홍보, 10주년 기념품 제작 등 전시회 전반을 준비하는 소임을 맡게 된다. 경희대 관화민화교육자과정 10주년 기념전은 오는 2020년 3월 중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개최 예정이다.
한편 경희대 관화민화실기 교육자과정은 전문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최적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그간 유능한 민화작가들을 양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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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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