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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민화협회(회장 엄재권)와 오렌지브릿지(대표 장성안)가 주최한 제2회 한국민화밀라노특별전이 2017년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루치아나 마탈론에서 열려 한국 민화의 아름다움을 당당히 뽐내...
artminhwa 8 일 전 조회 48 댓글 0
세계 각국마다 다양한 방식의 차 문화를 향유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그리고 유럽의 대표적인 차의 종류, 생산지, 그리고 발효 정도에 따른 맛을 알아본다. 차茶나무는 중국 삼황오제...
artminhwa 8 일 전 조회 15 댓글 0
지난 시간에는 민화와 관련된 저작권 분쟁이 발생했을 때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는 사람과 이에 대한 방어자의 입장에서 입증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호에서는 저작권 소송실무에 관해 구체적으로 살펴...
artminhwa 8 일 전 조회 46 댓글 0
벌써 8월이다. 7월을 맞아 한 해의 반환점을 돌았고, 올해도 어느새 반 이상이 지나갔다. 2017년의 하반기를 막 맞이한 요즘, 우리는 남은 반년 동안 모든 일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라기 마련이다. 이런 희...
artminhwa 8 일 전 조회 53 댓글 0
민화는 그간 불교색이 짙다는 이유로 종종 다른 종교의 외면을 받곤 했다. 이는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에 도입된 불교의 오랜 역사 때문으로, 전통문화가 지역적 특성을 띠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제는 불교를 포...
artminhwa 8 일 전 조회 25 댓글 0
행려풍속도는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 풍속화이다. 그래서 그림을 그릴 때는 화면을 구성하는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나도록 세밀하게 표현하고, 흐릿한 배경과 차이를 두어 그리되 배경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계절감이나...
artminhwa 8 일 전 조회 21 댓글 0
최영림崔榮林(1916-1985)이 화폭에 펼쳐낸 낙원의 풍경과 행복한 얼굴의 여인들은 역설적이게도 그의 아픔을 담아낸 것이다. 최영림은 6.25전쟁이라는 역사적 비극과 그로 인해 겪어야만 했던 모진 시간을 독창적인 ...
artminhwa 8 일 전 조회 13 댓글 0
부산 보명필방은 1996년에 개업해 20년간 중구 대청동을 떠나지 않고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필방이다. 필방을 운영하는 이유와 목표는 제각각 다르겠지만, 보명필방 최영오 대표의 목표는 “부산 문화 예술의 ...
artminhwa 8 일 전 조회 25 댓글 0
아정회는 이현자 작가를 중심으로 2012년에 결성된 민화 단체다. 민화를 그리는 이유는 사람마다, 단체마다 제각각이지만 이들에게 민화가 갖는 의미는 무엇보다 ‘행복’이다. 민화를 통해 자신의 행복을 ...
artminhwa 8 일 전 조회 23 댓글 0
수런수런 연잎이 부딪는 소리와 오리들이 연못의 물살을 가르는 소리가 금방이라도 들려 올 것만 같다. 연지蓮池에 떠 있는 오리들은 백운 이규보의 시처럼 따뜻하고 평화롭다. 연꽃 연蓮과 이을 연連은 발음이 같기...
artminhwa 8 일 전 조회 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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